마지막 날에 점점 더 거세지는 주님에대한 반대는 날이 갈 수록 더욱 거세질 것이다. 우리가 아는 것은 이미 종말은 시작되었고, 주님에 대한 선명한 반대는 어떻게서든 신자들을 넘어뜨리고 좌절하게 만드리라는 것이다. 그리스도께 반대하는 자들은 이미 성취된 하나님의 구원계획을 더욱 적극적으로 부인하며 모든 기준들을 무너뜨려나갈 것이다. 우리는 그런 일들에 마음이 무너지거나 괴로워하거나 우리가 세상을 바꾸지 못하는 것에 대한 좌절감을 가질 필요가 없다. 이미 예언된 일이다. 우리가 해야할 일은 마땅히 주님께서 다시 오셔서 모든 것을 정상화 시키시고 정의와 공의로 다스리시는 때가 속히 오기를 기도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일이 적어도 우리의 삶에서는 일어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주님께 복종하는 것이다. 오늘 복음의 반대자들보다 복음을 살아낸 승리자들이 더욱 선명히 보이기를 간절히 바라며 묵상의 자리로 나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