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그들의 힘도, 군사력도, 종교생활도 의지해서는 안된다. 그들에게 필요한것은 오로지 하나님의 진실과 사랑으로 명령하시는 율법에 순종하고 복종하는 것이다. 그것만이 구원을 얻을 수 잇는 길이 열리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러나 이스라엘과 유다는 심각하게도 우상숭배의 길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내일 살펴보겠지만, 그들은 회개 조차도 내용이 없는 허울 좋은 ‘말’로 대체해버린다. 그들의 허무한 중심을 하나님은 이미 알고 계신다.
우리는 다시금 무엇을 사랑하고, 무엇에 복종하는지 생각해보아야한다. 세상의 방법과 가치들에 매몰되어 있을 때 우리는 하나님께로부터 어떤 도움도 얻을 수 없음을 명심해야한다. 하나님만이 우리의 피난처시고, 구원의 산성되신다. 우리는 하나님 안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하다. 오늘 이 믿음 굳세게 해주시길 간절히 바라며 묵상의 자리로 나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