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들은 ‘유사한 지혜’로 사람들을 넘어뜨린다. 유사한 지혜는 세상의 원리와 이익을 얻을 수 있을 것처럼 호도한다. 그러나 유사한 지혜는 결국 우상숭배일뿐이며 군사와 외세를 의지하려는 것과 마찬가지다.
오직 진실과 사랑의 하나님을 알고 그분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것만이 ‘참된 지혜’ 이며, 참된 지혜를 얻을 때, 기대했던 모든 유익과 풍성함을 얻을 수 있다.
호세아는 그 참된 지혜,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간절히 외친다. 그 지혜안에 머물 때 우리는 풍성한 열매를 얻을 수 있다. 우리의 참 지혜요,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그렇게 뿌리내리고 열매맺길 바라며 묵상의 자리로 나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