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하필QT] 풍요의 시대에 던져진 심판의 예고 | 아모스 3:1-8 #매일성경 #큐티 #성경공부

C.S. 루이스가 말했던 것처럼 고통은 하나님의 확성기 이다. 하나님은 고통을 사용하셔서 당신의 뜻을 크게 부르짖으며 말씀하신다. 그렇게 사용된 도구를 통해 돌이키기를 간절히 원하신다.
하나님은 단지 고통을 주시려는게 목적이 아니심이 분명하다. 하나님은 ‘미리’ 말씀하시고 예고하심으로써 그분의 뜻을 사람들이 알아차리길 원하신다. 그 인과관계 속에서 돌이키는 자들, 회개하는 자들, 마음을 새롭게 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인자와 긍휼을 베풀어 주실 것이다.
이 풍요의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을 도무지 듣지 않으려고 하는 세상 가운데 우리의 시선과 귀가 하나님을 향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하나님의 선고, 마지막 심판의 날이 반드시 올 것이다. 그 날이 오기 전까지 우리 주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고 반응하자. 주님의 다시 오시는 날, 심판의 두려운 메시지는 우리를 향해 영원한 구원과 부활의 영광의 메시지였음이 깨달아지게 될 줄 믿는다. 그 은혜를 구하며 묵상의 자리로 나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