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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QT] 풍요의 시대에 던져진 심판의 예고 | 아모스 4:4-13 #매일성경 #큐티 #성경공부

이스라엘의 예배는 타락했다. 그들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배를 채우는데 예배를 도구로 사용한다. 하나님은 그들이 아무리 예배를 열심히 드려도 그것을 받으실리 없다.
예배는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해야한다. 그러나 그들은 그런 것들에 전혀 관심이 없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향해 계속해서 ‘과거’의 사건,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대한 ‘광야’의 기억을 떠올리게 만드신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을 기억하지 않는다. 이집트와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도 떠올리게 만드심에도 하나님을 기억하지 않는다.
우리는 되돌려진 기억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보지 않는다면 이스라엘의 실수를 반복하게 되어있다. 계속해서 신실하게 일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는 자들만이 하나님께로 되돌아갈 수 있다. 하나님께 되돌아가기를 소망하며 묵상의 자리로 나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