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엘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는 원리대로 틀과 내용을 나누고 또 채우시는 분이심을 배우고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 속에서 하나님의 정의와 공의가 사회 전반에 구획되고 채워져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그들은 도무지 정의와 공의에 관심이 없다. 이들에게 남은 것은 오로지 끔직한 심판 뿐이다.
오로지 남은 것은 ‘선을 구하고 주님을 찾는 것’ 뿐이다. 그것만이 유일한 피난처다. 세상의 악을 처단하시고 멸망 시키실 때 오로지 주님을 찾는 자만이 하나님의 보호 아래서 안전할 것이다.
우리는 세상의 종말이 눈 앞에 다가왔음을 기억해야 한다. 오로지 십자가만이 우리의 유일한 피난처다. 주님께 피해 가장 안전한 피난처 안에 거하며 주님의 새롭고 완전한 창조의 질서 안에 들어가길 바라며 묵상의 자리로 나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