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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QT] 악의 열매가 무르익었다. | 말라기 2:1-16 #매일성경 #큐티 #성경공부

이스라엘, 특별히 제사장들은 하나님의 율법을 가볍게 여겼다. 하나님의 약속은 생명과 평화를 누리게 만드는 것이었음에도, 그들은 이방인들의 세계관과 가치를 좇아 가버렸다. 그들의 문제와 하나님의 심판은 선명하다. 그들은 내장과 배설물처럼 버려지고 불태워질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전제를 잊어선 안된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사랑하신다. 지금 제사장들이 경험하고 있는 것과 정 반대로 행동하면 된다. 하나님과의 언약을 귀중히 생각하고 한 번 맺은 언약에 충성해야 한다. 상황과 환경에 휘둘릴 것이 아니라 철저한 순종과 충성의 믿음은 생명과 평화를 얻게 만든다.
오늘 우리의 삶이 이 언약에 충성된 삶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그것이 우리의 살아있는 믿음의 반응이 될 것이다. 그 안에서 하나님께서 제공하시는 영원한 생명과 풍요로운 샬롬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라며 묵상의 자리로 나아가자.